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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하루하루 보내는 일상 속에 문화생활조차 사치라고 생각하며 지낼 때 그 순간 우리에게 문화권을 보장하며 문화시설 할인 등의 문화 혜택을 제공해 주고 있는 혜택이 있다고 하는데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1. 문화가 있는 날이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지정하여서, 그리고 그 주간에 영화관과 공연장 및 미술관 그리고 스포츠 시설 및 문화재 등의 전국 2.000여 개 이상의 문화시설의 할인 혜택 및 무료관람 혜택 또는 야간개방 등의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정한 날입니다. 문화기본법 제12조 2항에 근거하여 국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권 확대를 통한 문화적 삶의 실현을 목적으로 문화표현과 활동에서 차별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문화를 창조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며, 개인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에서 경험 제공으로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넘어 지역문화의 다양성과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까지 추진하며 만든 제도라고 하니 꼭 알고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2. 참여문화시설

 

아무리 좋은 제도와 정책이어도 실질적으로 참여할 곳이 없다라면, 그리고 참여할 곳의 숫자는 많아도 관심도가 적은 분야만 있다라면 그것은 결코 현실적이지도 의미있는 혜택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문화센터, 휴양림, 문화재, 문화원, 과학관, 생활문화센터 등의 다양한 문화시설등이 있다라면 어느 하나는 나의 관심에 해당되지 않을까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공연을 보거나 미술 작품에 관심 있는 다양한 많은 사람들의 취향을 존중하고 그들의 문화생활을 위한 제도 결국 그것은 나를 위한 제도이자 정책이기에 매달은 몰라도 일 년에 몇 번은 이용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사는 지역의 맞춤 서비스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3. 지원내용

 

참여 문화시설까지 확인했다면 지원 내용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겠죠.

우선 영화같은 경우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등의 전국 대표 영화관에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저녁 5~9시 상영 영화) 공연 같은 경우는 국립극장이나 예술의 전당 등의 국공립 및 민간 공연장의 연극, 뮤지컬, 무용 등의 공연 할인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이나 국립중앙박물관 등의 국. 공. 사립 박물관등의 주요 전시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 혜택으로 볼 수 있으며,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조선왕릉 등은 무료 개방되며, 각 지역의 도서관에서는 기획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프로 스포츠 같은 경우는 입장권 할인 혜택등이 있습니다.

 

또한 청춘마이크 같은 경우는 대한민국의 젊은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해주며 실버마이크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공연지원을 통해 능동적인 문화활동의 확산 등을 도우며 문화 참여기회를 확대해 주는 등의 부분까지 있기에 다양한 부분에 누릴 수 있는 것들은 누리면서 우리나라의 예술 문화 사업의 성장까지 같이 기대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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